2010년 10월 12일 화요일

어제출시된 따끈한 윈7폰 테스트 (삼성,LG)

출시된 폰들 비됴입니다.

보신분은 패스

 

안보신 분은 함 대충 느껴보세요

손이랑 크기를 비교해보시면 대략 감이 오실것 같습니다.

 

급하신 분들위한 종합버전 ->

 

 

 

 

 

 

 

 

 


 

 

1) 슬쩍 버벅? 대는 옴니아 7폰...

 

 

2) 옵티머스 7

 

3) 포커스 .. 요건 좀 성실히 테스트 해줬네요

 

2010년 10월 9일 토요일

펌글 : 대학 자퇴하고 안정된 직장도 그만둔다는 제자 이야기


 

http://innovative.kr/248

1.
T는 경영학과를 다니는 20대 초반의 직장인입니다. 야간반이지요.
2학년에 올라온 T는 1학기 제가 담당하는 교양과목을 신청하였고 그렇게 하여 저를 처음 만나게 됩니다.
'시대변화와 인재상'이라는 테마로 진행하는 과목이었지요.
조직에 충성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것만으로는 인생 중간에 위험해질 수 있다는 것을,
진정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세상이 왔다는 것을 한 부분으로 이야기합니다.

종강 전까지 수강생 얼굴과 이름을 외우는 것을 하나의 목표로 삼고 있는 저로서도
올해는 수강생이 100명으로 늘어나다보니 강의 초반 일일이 기억을 하기는 어렵더군요.
온라인 카페활동을 병행하는데 그 덕분에 강의 초반부터 학생들 얼굴과 이름을 익혀갈 수 있습니다.

T를 기억하는 건 강의 초반 개인 사정으로 결석을 하면서 꼬박꼬박 사전에 양해를 구하는 그녀의 태도였습니다.
내용도 읽어보면 핑계가 아니라는 것을 단박에 알 수 있을 정도로 진실함이 묻어났지요.
그래서 기억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시간에도 둘러보다보면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2.

제가 진행하는 강의에는 시험이란 없습니다. 대신 과제가 있지요.
T가 수강한 과목의 과제는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미래퍼즐과 만능열쇠라는 제목의 것들이었지요.

미래퍼즐은 자신의 꿈을 발견하는 과제입니다. 시각적으로 표현해 보면서 구체화 해보는 과정이지요.
만능열쇠는 평소 어렵게 생각되어 미뤄두기만 하던 자신의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만들어 보는 과제입니다.

팀 활동을 통해 서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디어와 피드백을 주고 받는 참여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과제에 대해 감을 잡게 됩니다. 시너지를 흡수하여 각자 개인 과제를 준비하게 되지요. 미래에 대한 꿈이 확실히 있거나 현실적인 난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본 학생들이 유리한 과제들이라 하겠습니다.

3.
T는 팀 활동에도 열심이었고 온라인 카페 활동에도 적극 참여 하는 등 우등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중간고사 기간이 막 지난 어느 날 T로부터 장문의 메일이 날라왔습니다.  내용인 즉, 학교를 자퇴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다니던 직장도 그만둔다고 했습니다.
덜컥 염려하는 마음이 앞서 메일을 찬찬히 읽어 보았습니다. 이유가 궁금했지요.
이유는 바로 그가 덮어 두었던 꿈 때문이었습니다. 가야 할 길에 대한 확신이 너무나 강해져서 '더 이상 시간 낭비'를 할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교수님의 수업을 듣다가...정말 제 얘기를 듣는것 처럼 부끄럽고... 맘이 아팠는데 수업중에..
교수님 말씀해주신것 중에...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라고 하셨을 때
잊고 있던 제 꿈이 생각나서 너무 가슴이 아팠고 눈물이 났습니다.

그 때부터 회사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제가 맘속에 담아 두었던 꿈을 꺼내보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돈이 많이 드는... 저에겐 주제 넘치는 꿈이라고 생각했기에 일부러 더 거리를 두었던 제 꿈은
커스텀 페인팅 디자이너 입니다."

 

 

커스텀 페인팅이란 자동차나 바이크를 소유자의 개성에 따라 튜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성으로서는 조금 독특한 적성이 아닐 수 없습니다.
최소 미술을 전공한 사람들만이 대접받는 분야에서 들여야 할 시간과 비용은 엄두가 안날 규모였겠지요.
하지만 T는 마음을 굳힌 후 강의 시간에 배운 만능열쇠를 준비했고 문을 열기위해 열심히 돌아 다녔습니다.

 

"저 여름부터 커스텀페인팅 전문업체에 들어가서 무보수로 일을 하면서 배우기로 했습니다..  
(중략) 사실 여자가 선뜻하기 힘든 일이라서 고민도 많았는데 지금은 마음을 굳게 먹어서 너무나도 기대되고 행복합니다!!
자랑할 것은 못되지만 저번 주 내내 시험 다 빠지구 업체에 직접 가기도하고
킨텍스 전시장에도 가고, 이사람 저사람을 만나러 다녔습니다~
그 중에 정말 맘에 드는 업체와 이야기가 잘 되었어요^^ 너무 행복한 한주였습니다."

 

과감하지요? 저는 강의 중에 학교 그만두라는 말, 직장 사표내라는 말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T는 자신의 꿈을 더 이상 감춰두고 있을 수 없었고, 결국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경력자도 아니고, 미술을 전공한 처지도 아니다 보니 저 맨 바닥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일이었지요.
불경기에 취업도 어려운 세상이라 용기가 필요했을 것입니다.



4.
T는 안정된 직장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일을 했지요.
오래 다니면 남들 그렇게 부러워하는 바로 그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직장이었습니다.

T와 약속을 잡고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궁금한 것이 많았지요.
이미 자퇴하고 새로운 직장에서 견습생으로 일할 준비를 하는 T는 의욕에 넘쳤습니다.

이야기는  지난 과거에서 시작해서 미래의 계획으로 흘러 갔었습니다.
어려서 미술을 너무나 좋아했고 주위에서 인정 받았지만 가정 형편으로 자신의 꿈을 미리 접어야 했던 일,
어찌 보면 편안하고 무사태평 지낼 수 있지만 의미를 찾기 어려웠던, 그래서 다니기 싫었던 직장,
늦게 대학을 들어오면서 가졌던 기대들이 1년 만에 시들해졌던 것,
커스텀 페인팅의 현황과 나름 생각하고 있는 시장전망...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업체에 대한 동경과 향후 커리어를 쌓으며 도전해 갈 계획들...

확실한 비전이 있더군요. 곁에서 듣는 것만으로도 설레임이 찾아왔습니다. 본인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5.
그 뒤로 자주 연락을 받아야 했습니다. 왜냐구요?
새로운 우여곡절이 있었거든요.
T가 견습생을 알아보면서 여기저기 노크 했던 이야기를 했었지요?
그 결과로 그 업계에 있는 많은 분들이 T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입니다.
사실 T는 정작 가고 싶었던 업체가 있었지만 스스로 그 곳에 가기엔 자격이 안된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좀 더 작은 업체에서 경험을 쌓고 1년 후 그 업체에 도전을 하려 했다고 하지요.

그런데 T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바로 그' 업체 대표가 T를 불렀다고 합니다. 면접을 본 것인데요. 면접을 보고는 견습생을 하려면 본인 밑에서 하라며 바로 현장에서 채용을 했답니다. 조건도 매우 좋은 조건으로요. 일을 처음부터 배우느라 몸은 힘들겠지만 마음은 날아갈 것 같겠지요? 함께 일 하기로 했던 곳에는 사실 미안한 일이 되었지요. 양해를 구해야 했을 것입니다.
 

"정말 최고인것은....업체 측에서 저 미술학원에 보내준다고 합니다. 그만큼 열심히 하라는 뜻이겠죠... 저 진짜 정말 열심히 할꺼에요.근데 이번에 이사하면 미술공부도 좀 해야하니깐 컴퓨터랑 프린터도 제공을 해준다고 하네요...진짜 교수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제가 가려고 했던 길은 제가 만들어낸 안개 때문에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6.
신기할 정도로 잘 풀린 경우일까요? 그냥 운이 좀 좋았을 뿐일까요?
저는 T를 만난 사람들마다 왜 T와 함께 일 하고 싶어했는지 어렴풋하게나마 그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T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본 사람들만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답은 그의 눈빛입니다. 작고 당찬 체구 내부를 온통 설레는 꿈이 가득 채우고 있었지요.
그 꿈이 넘치고 넘쳐 눈으로 뿜어져 나왔습니다.
차와 바이크 이야기 할 때의 그 모습이란! 열정은 전염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마주한 사람은 누구라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으로 채운 사람은 절대 놓쳐선 안된다는 것을요.

학교를 그만둔다는 T의 메일을 받았을 때 가졌던 염려는 이미 접어서 휴지통에 버린지 오래입니다.
그리고는 저를 돌아보게 되었지요. 제 마음 속에도 T가 담고 있는 만큼의 열정이 있는 것일까...
많은 핑계와 변명을 짊어지고 가느라 꿈과 열정이 납작하게 눌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T는 자동차 튜닝의 본 고장 미국에도 도전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 곳을 누비며 코쟁이들에게도 열정을 전염시키는 모습을 상상을 해보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네요.

T가 어느새 제 스승이 되어 있습니다.  


2010년 10월 8일 금요일

헐헐

퇴근길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기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기 :

 

 

Q:

괴로워서 소주를 마시면 잊을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마시고 다음날에는 더 후회했습니다.

 

지금은 잘살고 있습니다.

 

 

 

 

A:

인생은 서핑과 같다.

파도를 무서워하면 물만 먹을 뿐이고

파도를 타고 넘어야 즐거움이 밀려온다.

 

외로움을 타고 넘어 잘 극복하기 바랍니다.

 

 

----------------------------------------

 

인생의 위기는 파도처럼 끊임없이 밀려옵니다.

두려워하고 피하면 물만 먹고 쓸려갈 뿐이고

겸허히 받아들이고 타고 넘으면 파도를 정복하는

기쁨과 즐거움이 밀려 오게 됩니다.

 

 

저는 오늘도 파도에 얻어맞고

파도에 쓸리다가 결국 타 넘기도 합니다.

 

언제쯤 좀 잠잠해질수 있을까요;;

 

잠시라도 유유히 떠있고 싶네요

 

 

 

2010년 10월 7일 목요일

[100903] 시작하기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ff402531(v=VS.92).aspx

 

윈폰 개론

  • 윈도우 7 폰은 MS의 3 Screen 전략의 일환이다. MS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끼리는 모두 통할수 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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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우 7 폰은 사용자보다 좀더 개발자를 위해 신경쓰여 개발되었다.
  • 윈도우 7 폰은 클라우드를 지원하도록 만들어졌다. (PUSH)
  • 결국 MS 정책은 윈도우 + 닷넷 플랫폼 기반의 제품으로 천하통일 하겠다는 거임.
  • 잘?만든 플랫폼 열 자식 안부럽다.


아키텍쳐

  • W7P 을 지원하기 위해서 4종류의 아키텍쳐가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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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time on Screen
  •  Runtime on Screen은 폰에 들어가는 아키텍쳐다. 폰에 필요한건 여기 다있다.
    •     특이점 - Framework가 2개 : 실버라이트는 보통 UI를 위한 것이고 XNA는 게임에 특화된 프레임웍이다.
    •     공통점 : 두 프레임웍 다 공통 베이스 라이브러리를 사용한다. (요 아랜 바로 OS 커널과 드라이버들이다. - 나중에 다루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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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ols
  • 툴은 개발툴이다 그냥 VS2010으로 개발하면 된다.
  • 하지만 에뮬레이터가 Vista SP3 이상에서만 돌아가기 때문에 XP에서는 개발 못한다.  그냥 Win7에서 개발하라.

    • WDF 드라이버 모델을 XP에서 지원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됨

 

클라우드

 

 포털 (윈폰 마켓플레이스)
  • 포털은 그냥 앱을 배포하고 판매하고 마케팅 정보를 얻거나 이용하기 위한 수단이다.
  • 안드로이드와 다르게, 앱 인증과 검증을 거쳐야 한다. (엑티브 엑스의 과오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라나...)
  • CRM을 제공한다고 한다. (요점 사업아이템으로 주목할 만함)
  • 돈 받는게 제일 까다롭다... 법적인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모르겠음 (2010-09-03)
  • 우리나라에는 왜 안들어올까요?

 

앱 개발 라이프사이클

  • (SE에서 항상 이야기 하지만) 대다수의 App은 계획->개발->테스트 및 디버깅->배포->유지보수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 아래는 윈폰의 라이프 사이클임

    • 대다수의 타 플랫폼 앱 시장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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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사이클

1) Windows Live ID를 만든다. 이걸로 개발자 포털에 가입하고 개발자 인증을 받는다.

2) 인증 툴킷을 다운받고 개발에 이용할 폰을 등록한다.

3) 개발->디버깅

4) 배포는 마켓 플레이스에 XAP 파일을 업로드 하여 진행한다. (빌드하면 .XAP이 생성된다.)

   개발자 포탈에 가입하여 앱을 올린다. - 사이트의 인증 및 테스트 과정을 통과해야만 앱을 올릴수 있다.

5) 마켓 플레이스에서는 유지보수 및 마케팅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2010년 10월 6일 수요일

고도원의 아침편지 : 무르익을 때까지

무르익을 때까지


창조적 작업은
생산되는 동안 훼손될 수도 있는 매우 연약한 것이다.
그래서 비밀이 필요하다. 창조적 작업은
아직 무르익기도 전에 공개되면
추진력과 확신을 잃고
사그라질 수 있다.


- 폴 투르니에의《비밀》중에서 -


* 숲속 밤톨 하나도
무르익을 때까지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익기 전에 따면 토실한 알밤을 얻을 수 없습니다.
모든 이치가 그러합니다. 큰 일도, 작은 일도
무르익을 때까지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
특히 이 세상에 처음 선보이는
'창조물'일수록 묵묵함이
필요합니다.

2010년 10월 5일 화요일

사내강의 요약 : 아인슈타인과 피카소가 만나다.


딴지일보...[고찰] 아인슈타인이 바꿔놓은 한국의 입시제도
이미지출처 : old.ddanzi.com
세상을 보는 새로운 만남 조선닷컴 블로그

이미지출처 : blog.chosun.com


지난주 수요일에 사내에서 진행된 강좌 요약입니다.



1) 메인주제 :

예술과 과학은 옛날에는 한몸이었으나
              
근대에 들어 철저하게 나뉘어 졌다가

최근에 들어와 하나로 다시 융합하고 있다.


2) 왜 융합하는가? :

근대의 과학과 예술이 독립되어 성장하기엔

이제 어느정도 한계에 다다랐다.

새로운 발전을 위해서는 계의 경계를 뛰어넘어

서로에게서 새로운 영감을 얻는것이 필요하다.


3) 새로운 사실들



마중물 - http://

이미지출처 : www.mjm.co.kr

-  괴테는 대문호이자 동시에 과학을 철저히 탐구한 과학자였다. (뉴턴과 논쟁하기도 하였다.)


잭블랙 주연의 걸리버 여행기 영상

이미지출처 : www.nemopan.com

- 조나단 스위프트는 뉴턴의 거만함이 싫어 걸리버 여행기를 썼다.


20세기 (4) : 다다 - 뒤샹, 피카비아 - sohoo214의 블로그 - 야후! 블로그

이미지출처 : kr.blog.yahoo.com













- 뒤샹은 그의 작품 "벌거벗겨진 신부"에서 최초로 과학적 재료로 예술을 표현하였다.



위지아 - 아이템 : 뒤샹 - 계단을 내려가는 나체 1912

이미지출처 : www.wisia.com


- 뒤샹은 "계단을 내려오는 나체" 에서 움직임을 통해 다차원을 화폭에 표현하려고 했다.



피카소

이미지출처 : rami86.com.ne.kr












- 피카소는 과학자 푸앙카레의 다차원 이론에 영향을 받고 큐비즘을 이룩하였다.



세상을 보는 새로운 만남 조선닷컴 블로그

이미지출처 : blog.chosun.com












- 대형 하드론 가속기 건설을 위해 관련 과학자들은 군대처럼 일한다.




국내 최초 미디어아트 채널 :: 앨리스온 :: 방송80년 KSB특별전-백남준 ...

이미지출처 : aliceon.tistory.com










- 백남준은 비디오 아트를 하기위해서 회로이론을 공부하였다.





4) 우리의 자세

하나. 프로젝트에 철저하고 이성적인 분석 뿐만 아니라

시각적이고 비 언어적인 사고또한 필요하다.

둘. 전문가 들로만 팀을 짜면 위험하다 왜냐면 문제의 한면만 파고들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간에 비 전문가가 있으면 전문가 집단이 놓칠수 있는 중대한 발견을 제공해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