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된 폰들 비됴입니다.
보신분은 패스
안보신 분은 함 대충 느껴보세요
손이랑 크기를 비교해보시면 대략 감이 오실것 같습니다.
급하신 분들위한 종합버전 ->
1) 슬쩍 버벅? 대는 옴니아 7폰...
2) 옵티머스 7
3) 포커스 .. 요건 좀 성실히 테스트 해줬네요
출시된 폰들 비됴입니다.
보신분은 패스
안보신 분은 함 대충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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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신 분들위한 종합버전 ->
1) 슬쩍 버벅? 대는 옴니아 7폰...
2) 옵티머스 7
3) 포커스 .. 요건 좀 성실히 테스트 해줬네요
1.
T는 경영학과를 다니는 20대 초반의 직장인입니다. 야간반이지요.
2학년에 올라온 T는 1학기 제가 담당하는 교양과목을 신청하였고 그렇게 하여 저를 처음 만나게 됩니다.
'시대변화와 인재상'이라는 테마로 진행하는 과목이었지요.
조직에 충성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것만으로는 인생 중간에 위험해질 수 있다는 것을,
진정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세상이 왔다는 것을 한 부분으로 이야기합니다.
종강 전까지 수강생 얼굴과 이름을 외우는 것을 하나의 목표로 삼고 있는 저로서도
올해는 수강생이 100명으로 늘어나다보니 강의 초반 일일이 기억을 하기는 어렵더군요.
온라인 카페활동을 병행하는데 그 덕분에 강의 초반부터 학생들 얼굴과 이름을 익혀갈 수 있습니다.
T를 기억하는 건 강의 초반 개인 사정으로 결석을 하면서 꼬박꼬박 사전에 양해를 구하는 그녀의 태도였습니다.
내용도 읽어보면 핑계가 아니라는 것을 단박에 알 수 있을 정도로 진실함이 묻어났지요.
그래서 기억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시간에도 둘러보다보면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2.
"교수님의 수업을 듣다가...정말 제 얘기를 듣는것 처럼 부끄럽고... 맘이 아팠는데 수업중에..
교수님 말씀해주신것 중에...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라고 하셨을 때
잊고 있던 제 꿈이 생각나서 너무 가슴이 아팠고 눈물이 났습니다.
그 때부터 회사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제가 맘속에 담아 두었던 꿈을 꺼내보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돈이 많이 드는... 저에겐 주제 넘치는 꿈이라고 생각했기에 일부러 더 거리를 두었던 제 꿈은
커스텀 페인팅 디자이너 입니다."
커스텀 페인팅이란 자동차나 바이크를 소유자의 개성에 따라 튜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성으로서는 조금 독특한 적성이 아닐 수 없습니다.
최소 미술을 전공한 사람들만이 대접받는 분야에서 들여야 할 시간과 비용은 엄두가 안날 규모였겠지요.
하지만 T는 마음을 굳힌 후 강의 시간에 배운 만능열쇠를 준비했고 문을 열기위해 열심히 돌아 다녔습니다.
"저 여름부터 커스텀페인팅 전문업체에 들어가서 무보수로 일을 하면서 배우기로 했습니다..
(중략) 사실 여자가 선뜻하기 힘든 일이라서 고민도 많았는데 지금은 마음을 굳게 먹어서 너무나도 기대되고 행복합니다!!
자랑할 것은 못되지만 저번 주 내내 시험 다 빠지구 업체에 직접 가기도하고
킨텍스 전시장에도 가고, 이사람 저사람을 만나러 다녔습니다~
그 중에 정말 맘에 드는 업체와 이야기가 잘 되었어요^^ 너무 행복한 한주였습니다."
과감하지요? 저는 강의 중에 학교 그만두라는 말, 직장 사표내라는 말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T는 자신의 꿈을 더 이상 감춰두고 있을 수 없었고, 결국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경력자도 아니고, 미술을 전공한 처지도 아니다 보니 저 맨 바닥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일이었지요.
불경기에 취업도 어려운 세상이라 용기가 필요했을 것입니다.
"정말 최고인것은....업체 측에서 저 미술학원에 보내준다고 합니다. 그만큼 열심히 하라는 뜻이겠죠... 저 진짜 정말 열심히 할꺼에요.근데 이번에 이사하면 미술공부도 좀 해야하니깐 컴퓨터랑 프린터도 제공을 해준다고 하네요...진짜 교수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제가 가려고 했던 길은 제가 만들어낸 안개 때문에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6.
신기할 정도로 잘 풀린 경우일까요? 그냥 운이 좀 좋았을 뿐일까요?
저는 T를 만난 사람들마다 왜 T와 함께 일 하고 싶어했는지 어렴풋하게나마 그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T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본 사람들만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답은 그의 눈빛입니다. 작고 당찬 체구 내부를 온통 설레는 꿈이 가득 채우고 있었지요.
그 꿈이 넘치고 넘쳐 눈으로 뿜어져 나왔습니다.
차와 바이크 이야기 할 때의 그 모습이란! 열정은 전염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마주한 사람은 누구라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으로 채운 사람은 절대 놓쳐선 안된다는 것을요.
학교를 그만둔다는 T의 메일을 받았을 때 가졌던 염려는 이미 접어서 휴지통에 버린지 오래입니다.
그리고는 저를 돌아보게 되었지요. 제 마음 속에도 T가 담고 있는 만큼의 열정이 있는 것일까...
많은 핑계와 변명을 짊어지고 가느라 꿈과 열정이 납작하게 눌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T는 자동차 튜닝의 본 고장 미국에도 도전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 곳을 누비며 코쟁이들에게도 열정을 전염시키는 모습을 상상을 해보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네요.
T가 어느새 제 스승이 되어 있습니다.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기 :
Q:
괴로워서 소주를 마시면 잊을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마시고 다음날에는 더 후회했습니다.
지금은 잘살고 있습니다.
A:
인생은 서핑과 같다.
파도를 무서워하면 물만 먹을 뿐이고
파도를 타고 넘어야 즐거움이 밀려온다.
외로움을 타고 넘어 잘 극복하기 바랍니다.
----------------------------------------
인생의 위기는 파도처럼 끊임없이 밀려옵니다.
두려워하고 피하면 물만 먹고 쓸려갈 뿐이고
겸허히 받아들이고 타고 넘으면 파도를 정복하는
기쁨과 즐거움이 밀려 오게 됩니다.
저는 오늘도 파도에 얻어맞고
파도에 쓸리다가 결국 타 넘기도 합니다.
언제쯤 좀 잠잠해질수 있을까요;;
잠시라도 유유히 떠있고 싶네요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ff402531(v=VS.92).aspx


공통점 : 두 프레임웍 다 공통 베이스 라이브러리를 사용한다. (요 아랜 바로 OS 커널과 드라이버들이다. - 나중에 다루겠음)

Common Base 라이브러리는 그냥 컴팩트 .NET 으로 보인다. (실버라이트 / 윈모6.5 같은)
센서 : 폰이니까 당연히 센서지원한다. 터치와 가속도계를 지원한다.
가속도계 API :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ff431809(v=VS.92).aspx (그냥 덜렁 이벤트 핸들러 하나 이용하면 된다.)
Microsoft.Devices.Sensors.AccelerometerReadingEventArgs
하지만 에뮬레이터가 Vista SP3 이상에서만 돌아가기 때문에 XP에서는 개발 못한다. 그냥 Win7에서 개발하라.
아래는 윈폰의 라이프 사이클임
라이프사이클
1) Windows Live ID를 만든다. 이걸로 개발자 포털에 가입하고 개발자 인증을 받는다.
2) 인증 툴킷을 다운받고 개발에 이용할 폰을 등록한다.
3) 개발->디버깅
4) 배포는 마켓 플레이스에 XAP 파일을 업로드 하여 진행한다. (빌드하면 .XAP이 생성된다.)
개발자 포탈에 가입하여 앱을 올린다. - 사이트의 인증 및 테스트 과정을 통과해야만 앱을 올릴수 있다.
5) 마켓 플레이스에서는 유지보수 및 마케팅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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