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인주제 :
예술과 과학은 옛날에는 한몸이었으나
근대에 들어 철저하게 나뉘어 졌다가
최근에 들어와 하나로 다시 융합하고 있다.
2) 왜 융합하는가? :
근대의 과학과 예술이 독립되어 성장하기엔
이제 어느정도 한계에 다다랐다.
새로운 발전을 위해서는 계의 경계를 뛰어넘어
서로에게서 새로운 영감을 얻는것이 필요하다.
3) 새로운 사실들
- 괴테는 대문호이자 동시에 과학을 철저히 탐구한 과학자였다. (뉴턴과 논쟁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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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나단 스위프트는 뉴턴의 거만함이 싫어 걸리버 여행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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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샹은 그의 작품 "벌거벗겨진 신부"에서 최초로 과학적 재료로 예술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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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샹은 "계단을 내려오는 나체" 에서 움직임을 통해 다차원을 화폭에 표현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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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는 과학자 푸앙카레의 다차원 이론에 영향을 받고 큐비즘을 이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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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하드론 가속기 건설을 위해 관련 과학자들은 군대처럼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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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남준은 비디오 아트를 하기위해서 회로이론을 공부하였다.
4) 우리의 자세
하나. 프로젝트에 철저하고 이성적인 분석 뿐만 아니라
시각적이고 비 언어적인 사고또한 필요하다.
둘. 전문가 들로만 팀을 짜면 위험하다 왜냐면 문제의 한면만 파고들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간에 비 전문가가 있으면 전문가 집단이 놓칠수 있는 중대한 발견을 제공해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