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ff402531(v=VS.92).aspx
윈폰 개론
- 윈도우 7 폰은 MS의 3 Screen 전략의 일환이다. MS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끼리는 모두 통할수 있다. (정말?)
- 윈도우 7 폰은 사용자보다 좀더 개발자를 위해 신경쓰여 개발되었다.
- 윈도우 7 폰은 클라우드를 지원하도록 만들어졌다. (PUSH)
- 결국 MS 정책은 윈도우 + 닷넷 플랫폼 기반의 제품으로 천하통일 하겠다는 거임.
- 잘?만든 플랫폼 열 자식 안부럽다.
아키텍쳐
- W7P 을 지원하기 위해서 4종류의 아키텍쳐가 사용된다.
Runtime on Screen
- Runtime on Screen은 폰에 들어가는 아키텍쳐다. 폰에 필요한건 여기 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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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점 - Framework가 2개 : 실버라이트는 보통 UI를 위한 것이고 XNA는 게임에 특화된 프레임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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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점 : 두 프레임웍 다 공통 베이스 라이브러리를 사용한다. (요 아랜 바로 OS 커널과 드라이버들이다. - 나중에 다루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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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Base 라이브러리는 그냥 컴팩트 .NET 으로 보인다. (실버라이트 / 윈모6.5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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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지원 안되는 것들이 좀 많다 :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dd470087(VS.95).aspx
- Socket 안된단다.. 이런 (2010-09-03현재):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ff426931(v=VS.95).aspx
- 비디오와 오디오도 제한적으로 지원 :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ff426928(v=VS.95).aspx
- 실버라이트와 XNA 는 어느정도는 서로 호환은 된다. (XNA 에서 더 많이 실버라이트를 가져다 쓸수 있다. -> 이러면 XNA 하는게 나을지도?)
참조: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ff402528(v=VS.92).aspx - 실버라이트 코어 라이브러리들 :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cc838194(VS.95).aspx <- 빡시게 공부하면 보통 이것들로 공부를 시작한다.
- XNA는 엑박삼돌에서 만든걸 재활용할수 있다고 밀고 있다. 실제로 되는걸 한번 보긴 봤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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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 : 폰이니까 당연히 센서지원한다. 터치와 가속도계를 지원한다.
- 실버라이트에서 터치 :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dd894494(VS.95).aspx
- XNA에서 터치 :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bb203899(XNAGameStudio.40).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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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도계 API :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ff431809(v=VS.92).aspx (그냥 덜렁 이벤트 핸들러 하나 이용하면 된다.)
Microsoft.Devices.Sensors.AccelerometerReadingEventArgs
Tools
- 툴은 개발툴이다 그냥 VS2010으로 개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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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에뮬레이터가 Vista SP3 이상에서만 돌아가기 때문에 XP에서는 개발 못한다. 그냥 Win7에서 개발하라.
- WDF 드라이버 모델을 XP에서 지원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됨
클라우드
- 윈폰에서의 클라우드란 폰에게 정보를 제공해주는 PaaS 적인 것이다.
- 푸쉬 서비스 (정보를 폰으로 밀어 넣는 서비스) :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ff402537(v=VS.92).aspx
- 위치 찾기서비스 :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ff431803(v=VS.92).aspx
- 피드, SNS 및 맵 서비스 :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ff637518(v=VS.92).aspx
- 윈도 Azure 기반 SW (윈도 애저 기반의 SW와 REST 또는 SOAP으로 통신 하는 것을 지원하는듯)
포털 (윈폰 마켓플레이스)
- 포털은 그냥 앱을 배포하고 판매하고 마케팅 정보를 얻거나 이용하기 위한 수단이다.
- 안드로이드와 다르게, 앱 인증과 검증을 거쳐야 한다. (엑티브 엑스의 과오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라나...)
- CRM을 제공한다고 한다. (요점 사업아이템으로 주목할 만함)
- 돈 받는게 제일 까다롭다... 법적인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모르겠음 (2010-09-03)
- 우리나라에는 왜 안들어올까요?
앱 개발 라이프사이클
- (SE에서 항상 이야기 하지만) 대다수의 App은 계획->개발->테스트 및 디버깅->배포->유지보수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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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윈폰의 라이프 사이클임
- 대다수의 타 플랫폼 앱 시장과 동일하다.
라이프사이클
1) Windows Live ID를 만든다. 이걸로 개발자 포털에 가입하고 개발자 인증을 받는다.
2) 인증 툴킷을 다운받고 개발에 이용할 폰을 등록한다.
3) 개발->디버깅
4) 배포는 마켓 플레이스에 XAP 파일을 업로드 하여 진행한다. (빌드하면 .XAP이 생성된다.)
개발자 포탈에 가입하여 앱을 올린다. - 사이트의 인증 및 테스트 과정을 통과해야만 앱을 올릴수 있다.
5) 마켓 플레이스에서는 유지보수 및 마케팅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