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 2.0 부터 있던 키워드이나, 사실상 잘 이용 안되고 있었던 키워드가 있었으니 바로 yield 이다.
yield는 원래 Ruby 에 있던 개념이었는데 제한적으로 C#에서 언어용으로 차용하게 되었다.
하지만 MSIL 수준에서의 지원은 아니고 컴파일시 C# 컴파일러가 자동으로 Code를 생성해준다.
yield는 return, break 과 같이 사용하며, yield를 쓰면 루프에서 원하는 조건에 맞는 데이터들의 리스트를 IEnumerable 형태로 얻어올수 있다.
그러니까, 만일 루프를 돌면서 어떤 목록에서 특정 아이템들을 뽑아 따로 리스트를 만들고 싶다면 루프 이전에 컬렉션을 하나 만들고 이 컬렉션에 값을 넣는 코드를 삽입해야 한다.
하지만 yield는 이를 단 한줄로 해결해 준다.
[code csharp]
public class List
{
//using System.Collections;
public static IEnumerable Power(int number, int exponent)
{
int counter = 0;
int result = 1;
while (counter++ < exponent)
{
result = result * number;
yield return result;
}
}
static void Main()
{
// Display powers of 2 up to the exponent 8:
foreach (int i in Power(2, 8))
{
Console.Write("{0} ", i);
}
}
}
public class List
{
//using System.Collections;
public static IEnumerable Power(int number, int exponent)
{
int counter = 0;
int result = 1;
while (counter++ < exponent)
{
result = result * number;
yield return result;
}
}
static void Main()
{
// Display powers of 2 up to the exponent 8:
foreach (int i in Power(2, 8))
{
Console.Write("{0} ", i);
}
}
}
[/code]
Yield의 구현은 다음 아티클을 참조 : 내부적으로 루프 코드를 State 머신 형태로 변경하여 데이터를 뽑아낸다.
Yield는 동일한 기능을 구현하는 코드보다 성능이 더 좋은편이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