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9일 월요일

불곰씨의 선물♡

오빠씨가 회사에서 상품으로 쿠션을 받았어요! 평소 연구실 책상에서 쪼그려 자는 푸우가 안타까웠는지, 미련없이 푸우에게 선물해 주었답니다. ㅋㅋ.


웃는 게 정말 귀여워요!! :D




뒤집으면 이렇게 우는 얼굴이 나온다능. ㅋㅋ 개인적으로 이 표정이 더 귀엽다능. ㅋㅋ.




대략 이런 간지

댓글 1개:

  1. 오호호호호



    힘들거나 잠이 안올땐



    식빵군을 얼굴에 비벼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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