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1일 일요일

비발디파크

 

 설질도 좋구 바람도 안불어서 따뜻했다~! 오빠와 지혜와 함께 해서 더 재밌었던 스키장!

 이지혜 덕에 리프트권 50% 할인해서 사고 셔틀도 무료라 싸게 다녀왔다! 내 옷은 지혜가 빌려주고~

 장비+리프트권 = 7만원 정도 들었다.

 밥은 오빠가 사주시고~ ㅋㅋ 중간에 장난치면서 뛰어다니다가 지혜 장갑 잃어버렸다. ㅠ 오빠가 손시렵다고 장갑 새거 사줬다. 찌잉. ㅠ 지혜야 장갑 잃어버려서 미안~! 담에 너가 내꺼 잃어버리면 쿨하게 봐줄게~! ㅋㅋ

 

 

 나 완전 몸치인데 이번에 오빠랑 지혜한테 많이 배워서 이제야 겨우 자세 좀 잡게 됐다. ㅋㅋ. 실력이 느는 걸 느껴서 재밌다. 좀 더 재미 붙이면 장비랑 스키복 살지도 몰라.. ㅋㅋ.

 

 오빠와 처음 간 여행이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지혜, 주광)과 함께 해서 즐거웠다. 다음에는 희성, 하늬, 미솔, 그리고 오빠 친구들도 같이 가면 좋겠다. 그리고 당일치기 말고 몇 박 하는걸로~!

 

지혜야~ 근데 이 장갑은 솔직히 좀 더러웠어~ ㅋㅋ

댓글 1개:

  1. 싼가격에 가서 좋고

    눈상태 좋아서 좋고

    재밌게 탈수 있어서 좋고

    지혜 친구들도 만나서 좋고

    모든게 즐거웠던 여행 ㅋㅋ



    하지만 무엇보다 푸랑 같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수 있어서 좋았당 ㅋ

    다음엔 꼭 콘도캠프로 갔다오리라!



    (다음엔 장구도 같이 구매해야징, 일단 고글부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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