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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31일 수요일

노래:브라운아이즈

 

불곰은 노래를 잘부르고 싶습니다.

그런데 노래 키만 높아지면 쉰소리가 나옵니다.

그래서 낮은 노래밖에 못부릅니다.

근데 노래방에 나오는 노래는 다 키가 높아요

그래서 불곰은 노래방에서 노래를 안부릅니다.

다만 마이크잡고 따라부를 뿐입니다.

 

요즘 이 앨범에 빠져 있어요~

 

 

 

브라운아이즈 5집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특히 가지마 가지마 노래에 빠져 있는데

이 노래가 특이한게 뮤직비디오가 2개가 있어요

 

 

 

뮤직비됴 1

 

 

좀 4차원적인 느낌의 MV입니다. 떠나가려는 여자와 이 여자를 죽여서라도 자기곁에 두고싶어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서태지 MV (HeffyEnd) 처럼 좀 몽환적인 느낌의 연출로 만들었습니다. 그냥 단순한 뮤직비디오보다 은근히 중독성이 강한데 사람들은 어렵다고 싫어하는군요. 저는 뻥튀기 기계를 개조한듯한 대포에 관심이 더 가는.... (슬쩍 나무냄새나는 가벼운 엔틱도 은근히 좋아합니다.)

 

푸는 유승호에 한표라는군요.

 

 

 

뮤직비됴 2

 

 

 위 MV가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정말 평범하고 이해하기 쉬운  MV가 하나더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이걸 보고 1번이 짜가인줄 알았어요. 근데 1번이 오리지널이었더군요. ㅡㅡ;

 

가버린 연인을 두고 정말 괴로워하는 심정을 섬세한 편집으로 잘 표현하였습니다.

여배우가 너무 예뻐서 궁금해하는 외국인들의 문의가 youtube에 많았습니다.

 

 

이런 떠나가버린 사람이 떠나가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간절한 마음을 최근 제일 잘 표현한 듯한 뮤직비됴가 하나더 있습니다. 바로  2AM의 "죽어도 못 보내"이죠.  2PM에 가려 탄탄한 실력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2AM이 확실히 뜰수있게 해준 일등공신입니다.

 

 

 

어쨌든 이런 노래들 덕분에 지루한 생활속에서도 은근히 즐거운것 같습니다.

좀더 즐겁기 위해서 노래 연습을 좀 하려 합니다. 저도 연습만 하면 아래분 처럼 될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