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일 목요일

Windows Phone 7 Information


안녕하세요, 불곰입니다.


윈도폰 7 관련하여 개발을 해보고자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서 몇개 모아봤습니다...

그리고 들리는 이야기로 LG에서 지난달 HW 데모를 내놨다는군요.

(삼성은 안드로이드 올인인데... 과연 Win7 Phone이 나올까요?)

MIX10

MIX10에 나온 윈도폰 관련 내용...

폰에 대포를 연결해서 가속도 센서로 각을 조절해 쏘는군요

(학교에서 공작수업으로 했던 포트리스가 생각납니다. ^^)

http://blogs.msdn.com/eva/archive/2010/03/17/mix10-7-ie9.aspx


이런거 보면  MS가 "재미"를 자꾸 강조하는것 같습니다.

삼성도 좀 "재미"를 강조했음 좋겠습니다.

(당장 "돈" 되는것 이외엔 별로 관심이 없으니...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윈도우폰 7 시리즈 무료 개발툴 다운로드


이 링크에서는 윈도 마켓플레이스 등록이 가능하고

http://developer.windowsphone.com 

이 링크에서는 툴을 직접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http://developer.windowsphone.com/windows-phone-7-series/


 

위트스튜디오


지인들이 모여 만든 닷넷 전문 커뮤니티 - 위트

http://blog.witstudio.net/category/Developer/Windows%20Phone


페졸드 아저씨 책

 

CodeSamples_DRAFTPreview_ProgrammingWindowsPhone7Series.zip

ProgWinPhonePreview.pdf

 

이 아저씨는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책 빨리 내는것도 그렇고

쓰면 읽는사람 지치고 지루할 정도로 자세히,

그리고 두껍게! 쓰는것도 그렇고...

 

아마 MS에서 페졸드 아저씨 명성을 이용하려고 하는것도 있겠죠.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자동화를 멈출수 없는 이유



자동화 :
반복되는 일을 사람대신 기계가 하도록 만드는 일.

 
 이전에 애자일 컨설팅의 김창준씨가 반복의 중요성에 대해서 쓴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우리 일상의 대부분의 일이 새로운것 보다는 어제, 그저께
또는 한달, 일년전에 하던 일의 반복이라고 합니다. (사실 그렇기도 합니다.)
이 반복들은 매우 일상적이고 하찮아 보이지만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이것들이 쌓여 큰 일을 만들어 나갑니다.

그래서 김창준씨는 "이 하찮은 반복"이 매우 중요하고 큰 힘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했던것 같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와 제가 제일 많이 느꼈던 것은 바로 이 "반복" 이었습니다.
아무리 새로운 일을 한다고 해도, 하던일이 엎어져 버린대도,
저는 매일 반복해야 하는 기본적인 일들을 갑자기 뒤엎은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반복되는 일들 때문에 지금까지 큰 탈없이 일들이 진행된것 같습니다.
<- 이런 느낌을 가장 많이 받는때가 바로 며칠간의 업무를 비웠을때라는거 혹시 공감하시는지? ^^

 또 다른 김창준씨의 글에보면,
유능한 개발자로 성장하는 비결중 하나는,
 자신이 하는 일을 효율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했던것 같습니다. 불필요한 반복을 줄이고,
그만큼 남는 시간에 좀더 창의적인 일을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것보다 좀더 중요한 것은 그러한 반복을 줄이는 일
(또는 반복을 사람이 아닌 기계에게 시키는 일)을 진행하는 중에 많은것을 깨닭고 배울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저는 "자동화", 자동화를 통한 깨달음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제 경험을 통해 예를들어볼까요?

저의 업무는 수십개 언어로된 수만개의 문장을 관리하는 일입니다.
일명, 다국어 관리라고 (Globalization) 하죠.
영어로 한국어로 된 문장이 30개 언어로 번역되어 오면
이를 지금 있는 문장들에 업데이트 하고
필요없는 것들을 제거하고
종종 고유명사가 바뀌면 일괄적으로 바꿔주는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주 업무는 아닙니다.)

제가 처음 왔을때엔,
이러한 30개 언어 문자열을 관리하고 업데이트 하고 변경하는 일을 일일히 손으로 해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회사명 하나 바뀌어도 문장 하나 바뀌어도 일일히 확인하면서 바꿔줘야만 했습니다.
문자 때문에 하루종일 반복작업을 해야 하는게 많았죠.
그러다보니, 업무가 항상 중요한 일이 없는 신입에게만 주어져 왔습니다.

어느날 수백개가 넘는 문장을 바꿔야 하는 업무가 주어지자
더이상 안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30개 바꾸는 것도 지루하고 힘든데, 계속 문자만 바꾸는 일을 반복하다간
일할맛이 안날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손으로 일일히 바꾸다보니, 제대로 못바꾸는 것도 수두룩 했고
잘못 바꿔서 다시 롤백해야 하는 일도 잦았습니다. (human error)

그래서 그때부터 버튼 하나만, 명령어 한개만 치면 컴퓨터가 알아서 바꿔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엑셀의 매크로를 써서 해결할수도 있었지만 익숙하지도 않았고, 수작업이 다수 필요해서 패스)
그리고 하루를 투자해서 프로그램을 만들고, 이틀이상 걸리던 일을 단 3초만에 끝낼수 있었습니다.

엄청나게 시간을 절약한 셈이죠.

자동화의 첫 목표는 반복업무를 기계에게 시킴으로서 시간을 절약하는데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을 줄이다"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NET  프레임워크의 리소스 관리와 다국어 등의 정책에 대해서 좀더
잘 이해하고 응용할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간동안 익힌 정규표현식 덕에
확실히 수만개의 문장을 관리하는 실력을 쌓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엔 닷넷의 핵심기능이
되어버린 LINQ로 프로그램을 개선하는 작업을 통해서 LINQ에 대한 확고한 실전지식을 쌓고 있습니다.
(LINQ 의 간결함, 확장성, 그리고 성능에 감탄하면서 말입니다.)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오픈소스 종합 리소스 관리프로그램 Resxus도 좀더 발전시킬수 있고 말입니다.

이러한 "작은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와 실천"에서 시작된 "자동화"가
저에게 단순히 업무 퍼포먼스만 향상해 주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응용하고 더 발전시키는 기회를 줌으로서
저에게 더 실력있는 개발자로 성장하는 기회를 주고 있다는 사실이...
그리고 그 발전이 누가 시키는 것이 아닌,
제 스스로의 의지와 재미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즐겁습니다.

아무리 업무가 바쁘고 힘들어도,
자동화 같은 이러한 개선과 노력 을 통해서 뭔가 나아지는 것을 볼수 있기 때문에
그 과정을 통해서 개발자로서의 보람과 실력을 쌓을수 있기 때문에
저는 자동화를 멈추지 말고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할 것입니다.


최근 회사에서 강조하는 "창조경영,창의적 기업문화"가 꼭 신규 사업 아이디어만 짜내라고 독촉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현장의 이런 작은 개선들을 찾아 독려하고 인정하고 발전시킬수 있도록
문화와 환경을 만드는 것이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비록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반복되는 야근과 비효율적인 업무에 지쳐 있다면
그냥 체념하고 있기보다
좀더 즐거운 삶을 위해서 생각을 바꾸고
개선해보려 노력한다면
그리고 이를 통해서 좀더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시간을 늘릴수 있다면
세상이 그를 통해서 약간이나마
좀더 즐겁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만우절 전날밤에 떠오른, 불곰의 생각이었습니다.


2010년 3월 31일 수요일

친구의 등단

푸우의 고등학교 친구 박솔뫼 양이 '제1회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 수상작으로 등단으로 하게되었습니다.

박솔뫼 장편소설 '을'

박솔뫼 장편소설 '을'


문학과 거리가 먼 푸우는 아는 사람 중에 글쓰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하고 한편으로 친구가 자랑스럽습니다. 이런 재주는 어디서 생긴 걸까요. 고등학교 때도 학교 신문사를 하고 논리적 사고, 현란한 말발로 저를 놀라게 한 것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이렇게 자기 이름으로 책을 낸 사람이 되었다는 게 너무 멋집니다. 블로그를 통해 다시 한번 축하하고 싶네요. ^_^

이 친구 집의 서재에서 이윤기의 산문집을 읽었던 것이 생각납니다. 친구의 책을 읽으면서 그때 기억과 느낌이 오버랩 되었습니다. 키가 낮고 벽 하나를 채운 하얀 책장, 작은 방, 바닥에 웅크려 책을 읽고 있던 우리, 그리고 간간한 대화들.
나: 이윤기 이 사람 나랑 비슷해.
친구: 뭐가? 생각이?
나: 아니 글투가. 건조한 문체.
친구: ...

따뜻하고 오래된 나무 냄새가 나는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책입니다. 아마 저에게만 그렇겠지요. 이 책과 작가의 느낌이 매우 비슷합니다. 아직 도입부를 읽고 있지만, 이 책이 책을 다 읽을 때까지 이 느낌이 계속되면 좋겠네요.


'을' 커버 내부

근데 왜 한빛고는 안 쓴거야? 앙?

Windows 7 Phone

 

불곰은 .NET 개발자입니다.

JAVA 개발자가 JAVA로 먹고살듯이

.NET으로 먹고살아 왔고 현재도 그렇습니다.

앞으로도 .NET 으로 먹고살수 있을지는 장담하기 어렵지만

MS가 완전히 망하지 않는 이상, 취미로라도 계속 .NET을 할 것입니다.

 

불곰은 PC Client Application이 전문입니다.

주로 PC나 이에 상응하는 중/고사양 PC에서 돌아가는 어플들을 만들어 왔죠.

하지만 항상 모바일에대한 관심이 있었고 AppStore 가 나왔을때엔

진짜 심각하게 맥을 살까 고민도 했습니다.

비싼돈들여 iPod Touch를 산것도 Apps 때문이었습니다.

 

윈도우 개발자이니까

윈도 모바일 개발을 하면 어떨까 생각도 했습니다만,

역시 윈도 모바일은 하나도 예쁘지 않더군요...

 

"예뻐야 되, 무조건 예뻐야 되" 라는 금자씨의 명언처럼

예쁘지 못한 WM은 저에게 실망 그 자체였고

자연스레 강력한 표현력을 지닌 플래쉬나 WPF등으로 갈아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실버라이트가 일을 냈군요.

 

 

 

 

 

이전부터 실버라이트 모바일이라고 하여 플래쉬 모바일을 맞수로 하여 Feature Phone에서도

미려한 UX를 보여주겠다고 그래서 언제쯤 써볼수 있을까 고대하고 있었습니만...

출시가 늦어 사실상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쓸수 있었다면... 삼성전자 가전제품의 UX가 실버라이트 모바일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번 MWC 2010에 발표된 Windows 7 Phone은 실버라이트 모바일이 보여줄수 있는 한계를

훌쩍 뛰어넘어 일반 클라이언트 어플수준의 UX까지 보여주는군요...

"예쁜 디자인"을 신경써온 개발자로서는 멋져보일수 밖에 없습니다. ㅜㅜ

(실버라이트 개발팀 분들 에게: 엉엉 날 가져요 ㅜㅜ 부탁이삼)

 

 제 디자이너 친구 oblidust씨는 이러한 7 phone의 UX적 변화에 대해서

기존의 iPhone 식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Innovation 이다 라면서 꽤 높은 점수를 주더군요.

 

그에비해, 저와 가까이 있는 삼성의 Bada Phone - Wave는 iPhone 판박이구요...

저희도 Innovation을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종종 초 일류기업이라면서, 선도하지 않고 따라가는것만 좋아하는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삼성 Wave 화면, 실제로 저렇습니다. Wave의 터치위즈 UI가 옴니아 2의 그것보단 빠른것 같아요.

 

일각에서는 과연  MS가 Phone으로 성공할 것인가? 하는 의문을 많이 품고 있습니다만

(사실 MS는 이전에도 몇번 폰을 내놨지만 별로 반응이 좋지 않았답니다.)

제 생각엔, 삼성이 독자 플랫폼 Bada로 iPhone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것과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두고봐야죠.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WM의 새로운 변화를 저는 새로운 기회로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좀더 즐겁게 모바일 개발을 할수 있었음 합니다.

(얼마전에 푸와 WM으로 오랜만에 개발을 했었는데... 힘들어 고생 많이 했습니다. ㅜㅜ)

저도 그러한 즐거운 윈도우 모바일 개발에 뛰어들고자 준비중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발자취를 계속 방문해주신 분들과 공유할 생각입니다...

 

저희 블로그를 지켜봐 주세요~~~!

 

 

 

 

 

 

 

 

노래:브라운아이즈

 

불곰은 노래를 잘부르고 싶습니다.

그런데 노래 키만 높아지면 쉰소리가 나옵니다.

그래서 낮은 노래밖에 못부릅니다.

근데 노래방에 나오는 노래는 다 키가 높아요

그래서 불곰은 노래방에서 노래를 안부릅니다.

다만 마이크잡고 따라부를 뿐입니다.

 

요즘 이 앨범에 빠져 있어요~

 

 

 

브라운아이즈 5집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특히 가지마 가지마 노래에 빠져 있는데

이 노래가 특이한게 뮤직비디오가 2개가 있어요

 

 

 

뮤직비됴 1

 

 

좀 4차원적인 느낌의 MV입니다. 떠나가려는 여자와 이 여자를 죽여서라도 자기곁에 두고싶어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서태지 MV (HeffyEnd) 처럼 좀 몽환적인 느낌의 연출로 만들었습니다. 그냥 단순한 뮤직비디오보다 은근히 중독성이 강한데 사람들은 어렵다고 싫어하는군요. 저는 뻥튀기 기계를 개조한듯한 대포에 관심이 더 가는.... (슬쩍 나무냄새나는 가벼운 엔틱도 은근히 좋아합니다.)

 

푸는 유승호에 한표라는군요.

 

 

 

뮤직비됴 2

 

 

 위 MV가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정말 평범하고 이해하기 쉬운  MV가 하나더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이걸 보고 1번이 짜가인줄 알았어요. 근데 1번이 오리지널이었더군요. ㅡㅡ;

 

가버린 연인을 두고 정말 괴로워하는 심정을 섬세한 편집으로 잘 표현하였습니다.

여배우가 너무 예뻐서 궁금해하는 외국인들의 문의가 youtube에 많았습니다.

 

 

이런 떠나가버린 사람이 떠나가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간절한 마음을 최근 제일 잘 표현한 듯한 뮤직비됴가 하나더 있습니다. 바로  2AM의 "죽어도 못 보내"이죠.  2PM에 가려 탄탄한 실력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2AM이 확실히 뜰수있게 해준 일등공신입니다.

 

 

 

어쨌든 이런 노래들 덕분에 지루한 생활속에서도 은근히 즐거운것 같습니다.

좀더 즐겁기 위해서 노래 연습을 좀 하려 합니다. 저도 연습만 하면 아래분 처럼 될수 있겠죠?

 

 

 

 

 

 

 

 

 

 

 

 

 

2010년 3월 29일 월요일

불곰씨의 선물♡

오빠씨가 회사에서 상품으로 쿠션을 받았어요! 평소 연구실 책상에서 쪼그려 자는 푸우가 안타까웠는지, 미련없이 푸우에게 선물해 주었답니다. ㅋㅋ.


웃는 게 정말 귀여워요!! :D




뒤집으면 이렇게 우는 얼굴이 나온다능. ㅋㅋ 개인적으로 이 표정이 더 귀엽다능. ㅋㅋ.




대략 이런 간지

2010년 3월 23일 화요일

커플블로그 운용아이디어

 

프로필, 소개

 

푸우와 불곰의 상상 다락방은

관심사도, 생활환경도 비슷한 두 사람 -

푸우와 불곰이 같이 만들어가는 블로그입니다.

 

혼자서 블로그를 운영했었습니다.

이것저것 올리고 그랬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안하게 되었습니다.

방문자는 줄어들고, 결국 블로그는 안쓰게 되었답니다.

나중엔 내가 뭘 한건지 모르게 되었죠.

 

그런 두 사람이 만났습니다.

우리는 블로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생각하였습니다.

블로그를 둘이 운영하면 좀더 낫지 않을까?

 

그래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관심사

우리의 추억

우리의 생활을

같이 기록하고 만들어나가려 합니다.

 

 

아이템

 

  •  푸와 불곰의 공용 관심사

    • 디자인
    • HCI
    • 아이디어
  •  푸의 관심사
  • 피아노
  • 독서 (속독법과 독후감 쓰기)
  • 영화
  • 그림 그리기
  • 불곰의 관심사

    • WPF
    • 프로그래밍
    • 기술동향
    • 스노보드
    • TED
    • 성과향상
    • 미래고민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