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의 환경변수에 ANDROID_SDK_HOME를 추가하고 원하는 위치로 다시 지정한 후
AVD를 다시 만들면 새로 설정된 위치로 AVD가 만들어지네요.
.NET 4.0에서 SetWindowsHookEx를 쓸 때 .NET 2.0 방식과 혼동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2.0 방식으로 하시면 제목과 같이 XamlParseException이 일어나게 됩니다.
.NET 2.0 방식
hMouseHook = SetWindowsHookEx(
WH_MOUSE_LL,
MouseHookProcedure,
Marshal.GetHINSTANCE(
Assembly.GetExecutingAssembly().GetModules()[0]),
0);
.NET 4.0 방식
hMouseHook = SetWindowsHookEx(
WH_MOUSE_LL,
MouseHookProcedure,
IntPtr.Zero,
0);참조 링크http://www.go4answers.com/Example/setwindowshookex-works-net-2-not-net-4-115728.aspx
결론부터 말하면 '이미지 압축' 메뉴의 대상출력에서 '문서 해상도'를 지정하면 안됩니다. (저는 지금까지 '문서 해상도'가 가장 좋은 것으로 생각했네요. -_-;) 반드시 '인쇄'를 선택해주십시오. 간혹 이미지 해상도가 낮아서 '인쇄'가 선택 불가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다음 메뉴인 '화면'이나 '전자 메일'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이런 지정이 귀찮으신 분들은 gif이미지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실험해본 결과 gif는 크기를 줄여서 저장했다가 늘려도 퀄리티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만약 캡처를 이미지로 저장하여 사용하신 다면 jpg는 절대절대 비추합니다. 저장할 때 부터 퀄리티가 마구 떨어집니다.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930b76w0(v=VS.90).aspx
악의적인 이식 가능한 코드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고, 알 수 없는 출처에서 가져온 코드를 안전하게 실행하고, 신뢰된 코드가 실수 또는 의도적으로 보안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NET Framework에서는 코드 액세스 보안이라는 보안 메커니즘을 사용합니다. 코드 액세스 보안은 코드 발생 위치 및 코드 ID의 다른 측면에 따라 다양한 수준으로 코드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드 액세스 보안은 코드에 다양한 신뢰 수준을 적용하여, 실행하기 위해 완전히 신뢰되어야 하는 코드 분량을 최소화합니다. 코드 액세스 보안을 사용하면 악의적이거나 오류가 많은 코드에 의해 사용자 코드가 오용될 가능성이 적습니다. 사용자는 코드가 수행할 수 있는 작업 집합과 수행할 수 없는 작업 집합을 지정할 수 있으므로 위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코드 액세스 보안은 코드의 보안상 약점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손상을 최소화합니다.
공용 언어 런타임 기능이 있는 모든 관리 코드는 코드 액세스 보안을 전혀 호출하지 않아도 코드 액세스 보안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응용 프로그램은 코드 액세스 보안 기본 사항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코드 액세스 요청을 해야 합니다.
위와 같은 보안 매커니즘 때문에 닷넷 어플에서 로드한 어셈블리는 보안 인증을 먼저 거치게 됩니다. 그러나 인증 과정은 네트워크를 거치게 되므로 이때 부하가 생깁니다.
하지만 이 과정이 꼭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ClickOnce로 배포할 경우, 인증과정 및 게시자 증명 과정을 필수적으로 거치게 됩니다. 하지만 이를 사용하지 않으면 굳이 증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cc656914.aspx
Authenticode 확인도 시작 시간이 길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Authenticode 서명된 어셈블리는 CA(인증 기관)를 통해 확인되어야 합니다.이 확인 작업을 수행하려면 최신 인증서 해지 목록을 다운로드하기 위해 네트워크에 여러 번 연결해야 하므로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또한 이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루트로 연결되는 경로에 대한 유효한 인증서가 모두 있는지도 확인합니다.이로 인해 어셈블리가 로드되는 동안 몇 초 정도 작업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컴퓨터에 CA 인증서를 설치하거나, 가능하면 Authenticode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응용 프로그램에서 게시자 증명 정보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 서명 확인에 리소스를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bb629393.aspx
CLR(공용 언어 런타임)은 어셈블리에 대한 Publisher 증명 정보를 만들기 위해 로드 시 Authenticode 서명을 확인합니다.그러나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응용 프로그램에는 Publisher 증명 정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표준 CAS 정책은 PublisherMembershipCondition을 사용하지 않습니다.사용자 응용 프로그램이 사용자 지정 CAS 정책을 사용하는 컴퓨터에서 실행되지 않거나 부분 신뢰 환경에서 PublisherIdentityPermission에 대한 요청을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 아닐 경우 게시자 서명 확인과 관련된 불필요한 시작 작업을 수행하지 않아야 합니다.전체 신뢰 환경에서는 ID 권한 요청이 항상 성공합니다.
따라서 예외적인 시나리오의 경우엔 보안 인증 과정을 생략하여 성능을 올릴수 있습니다. (있다고 합니다.)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cc656914.aspx
.NET Framework 3.5부터는 Authenticode 확인을 건너뛸 수 있는 구성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app.exe.config 파일에 다음 설정을 추가하십시오.
<configuration>
<runtime>
<generatePublisherEvidence enabled="false"/>
</runtime>
</configuration>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