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음원서비스도 사용하지 않고, 다운받을 수 있는 루트도 없기 때문에 ^^ 블로그를 기웃거리며 음악을 듣는 편입니다.
그러던 중 저희 블로그에도 손쉽게 음악을 넣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바로 Say Radio입니다.

저희 블로그 위젯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본으로 재생안하게 설정되어 있어요. 플레이 하시면 최신 인기곡이 랜덤하게 나옵니다. ^^
노래는 세이캐스트라는 방송국 형태의 커뮤니티에서 정한 노래가 나옵니다. 클럽박스에서 클럽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세이클럽의 기존 서비스에 맞춰, 채팅에 충실한 UI를 갖고 있습니다. 방송국 리스트를 보니, 트로트 방송국이 많네요. 어르신들이 많이 사용하시는 듯. ^^
가끔 끊기는 감이 있지만, 들을만 합니다. 다만 싸이월드처럼 전체 곡목 리스트를 보고 선택할 수 없는 점이 아쉽네요. 하지만 방송국을 바꿔서 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푸우처럼 노래제목을 잘 모르고, 틀어주는대로 듣는 ^^ 사람에게는 좋은 서비스입니다. 알송의 음악방송과 가장 큰 차이점은 블로그에 음악을 넣을 수 있는 웹 위젯을 제공하는 점입니다.
좋아요
답글삭제노래 ㅋㅋㅋ
블로그 틀어놓고 계속 듣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