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9일 월요일

삼성전자 W7P 모습

엔가젯 http://www.engadget.com/2010/07/19/windows-phone-7-in-depth-preview/ 에 삼성전자의 Windows 7 Phone 모습이 올라왔군요, 이전에 데모로 보여준 바로 그 물건인듯 한데. 외관은 옴니아 HD와 유사합니다.


하지만 회사 특성상 바뀔수도 있구요... 그래도 윈도폰 = 업무폰 이라는 사고를 가지신 분들이 많아서 (특히 높으분들) 과연 MS의 이 새로운 시도가 잘 먹힐지는 올 가을에 두고봐야 겠습니다.

PS: 엔가젯에선 좀 후한 점수를 줬더군요. MS의 노력이 참 가상하다는 뉘앙스와 함께요....


2010년 7월 17일 토요일

윈모데브 Win7폰 스터디 2일차 정리

Windows 7 phone WinMoDev 세미나 2일차


스터디용 까페 트위터로 조별 회의 진행

과제: Hello world 한번씩 찍어볼 것

자기 조원들을 기준으로 해서 조 정보들을 에뮬레이터에 띄워보기 (List App으로 만들어 볼 것!)

조원: 모다, 불곰, 휘파람, 수야 (4)

-      8 14, 24일 스터디 예정 (이번달은 1주일에 1회 스터디)

-      오후 2시로 Study 고정

Windows Marketplace

-      99불 등록비

-      DreamSpark 에서 지원 예정

-      Hoff test를 통과해야만 업로드 가능

-      Market place requirements 문서 참고할 필요가 있음

Namespace Study

-      모바일 위치 정보 관련: System.Device.Location

-     패턴 카드놀이 식으로 네임스페이스를 학습하자.

-     제안: 초시계를 두고 스피드 게임을 하자

-     추가 창의적 제안 (커뮤니티 올릴것) : 가족 오락관 처럼 스무고개, 스피드게임, 귓속말 전달

-     게임으로 공부하는데 필요한 것들 : 벌칙, 규칙, 준비물 - 장점 : 좀더 재밌게 빨리 배울수 있다.
단점 : 오래못하고 피곤하다.

 

2010년 7월 9일 금요일

조절


마라톤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닙니다.
인생은 마라톤이라고 합니다.
마라톤에선 전력질주는 마지막에서 해야 합니다.
인생에선 전력질주는 필요할 때마다 해야 합니다.
만일 열정이 넘쳐서, 남이 시켜서 아무때나 마구 한다면
얼마안가 주저앉을 겁니다.

자신의 마라톤은 잘 하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마라톤은 잘 도와주지 못합니다.
옆에서 달리는 사람이 쳐질때 물한잔 건네주거나
"힘내" 라고 말하지 못할망정
"나약한 놈"이라고 하대하는 분들이
이 나라의 정점에 더 많이 올라서시는것 같습니다.
그분들은 자기 주변의 사람들의 상황엔 별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주변보다 얼마나 더 앞으로 나아갈수 있을 것인가
주변을 어떻게 이용하고 괴롭혀야 더 자기가 결승점에 가까이 갈수 있을 것인가
그런 것들에만 관심있고 그것들을 잘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분들에겐 "사람"은 없습니다.
그분들에겐 "결과"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십수년을 사신분들이라
이제 바꾸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저희는 어린 세대로써 그러한 분들을 저 먼발치에서 바라봅니다.
일부는 절망하며, 일부는 거부하고 일부는 동경합니다.
저는 3가지를 모두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들을 닮으려 할수록 저에게서 "사람"이라는 부분이 사라지는것을 느낍니다.
외적으로 풍성할지 몰라도 몸은 피곤하고 마음은 허전하며 괴롭습니다.
적은 일에도 쉽게 화내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리고 주변사람들을 아프게 만들고 희생시킵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들처럼 되는것은 포기했습니다.
다만, 결과보다 과정을, 나보다 모두를, 강하기보다 유함을 선택하려 합니다.
그리고 "즐거운 인생"이 뭔지 탐구를 시작한지 1년이 다되어 가는 지금
이제 그 "즐거운 인생"이었던 지난 시간의 일부분을 찬찬히 곱씹어 보려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순간을 좀더 자주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한 시간이 있어야만, 몰아칠때에도 잘 견뎌낼수 있는 힘을 키울수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살짝살짝 페달을 덜 밟을 것입니다. 리듬을 타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조절하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PS:
누가 또는 내 마음이 뭐라고 하든
나는 내 주체적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상처받는것도 상처주는것도 내가 결정합니다.
누구도 나를 맘대로 쥐고 흔들수 없습니다.
내 마음조차 나를 맘대로 쥐고 흔들수 없습니다.










2010년 7월 8일 목요일

Introduction to XAML

안녕하세요. 푸우입니다. 요즘 연구실에서 페졸드 아저씨의 책으로 WPF 세미나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준비했던 19장, 20장 스터디 자료를 올립니다.

Introduction To Xaml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phoooo.

파일 첨부합니다.

2010년 7월 1일 목요일

Say Radio 추가

안녕하세요. 푸우입니다.

저는 음원서비스도 사용하지 않고, 다운받을 수 있는 루트도 없기 때문에 ^^ 블로그를 기웃거리며 음악을 듣는 편입니다.

그러던 중 저희 블로그에도 손쉽게 음악을 넣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바로 Say Radio입니다.


저희 블로그 위젯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본으로 재생안하게 설정되어 있어요. 플레이 하시면 최신 인기곡이 랜덤하게 나옵니다. ^^

노래는 세이캐스트라는 방송국 형태의 커뮤니티에서 정한 노래가 나옵니다. 클럽박스에서 클럽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세이클럽의 기존 서비스에 맞춰, 채팅에 충실한 UI를 갖고 있습니다. 방송국 리스트를 보니, 트로트 방송국이 많네요. 어르신들이 많이 사용하시는 듯. ^^

가끔 끊기는 감이 있지만, 들을만 합니다. 다만 싸이월드처럼 전체 곡목 리스트를 보고 선택할 수 없는 점이 아쉽네요. 하지만 방송국을 바꿔서 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푸우처럼 노래제목을 잘 모르고, 틀어주는대로 듣는 ^^ 사람에게는 좋은 서비스입니다. 알송의 음악방송과 가장 큰 차이점은 블로그에 음악을 넣을 수 있는 웹 위젯을 제공하는 점입니다.